[포토] 코로나19 피해, 맞춤형 금융지원 시행

입력 2022-07-2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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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정부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해 마련한 '코로나19 경제회복 특례보증' 등 맞춤형 금융지원이 시행된 25일 서울의 기업은행 한 지점에서 자영업자가 신청 안내를 받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소상공인에 2년간 신규 자금 공급액 총 41조2천억원의 맞춤형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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