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도이치 회장 아들, 尹 취임식 왔었다…대통령실 “주가조작 수사 영향無”

입력 2022-07-25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용산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용산 대통령실 제공)

주가조작 혐의로 재판 중인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의 아들이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용산 대통령실은 25일 주가조작 사건 수사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냈다.

권 전 회장 아들 권혁민 도이치모터스 대표는 지난 5월 10일 윤 대통령 취임식에 주요인사(VIP)로 자리했다. 권 전 회장은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올리려 시세조종을 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연루 의혹을 받아 검찰 수사 중이다.

이에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시 (취임식) 초청 명단이 없어서 (권 대표의 참석 여부) 확인은 어려운 상황”이라며 “설령 참석했다고 해도 그게 (주가조작 사건) 수사에 영향을 미칠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권혁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년 도이치모터스(주)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26.03.26]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41,000
    • +1.1%
    • 이더리움
    • 3,070,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729,500
    • +4.29%
    • 리플
    • 2,043
    • +1.09%
    • 솔라나
    • 126,100
    • +0.08%
    • 에이다
    • 378
    • +0.8%
    • 트론
    • 479
    • +1.91%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2.22%
    • 체인링크
    • 13,060
    • +0.46%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