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쌍용 더플래티넘 삼계’…교통·학군·자연 ‘삼박자’ 갖춘 비규제 단지

입력 2022-07-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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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 투시도(자료제공=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 투시도(자료제공=쌍용건설)
쌍용건설은 경남 김해 일대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를 분양 중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는 지하 2층~지상 27층, 2개 동, 총 253가구 규모다. 공급 평형은 단일면적인 전용면적 84㎡형으로 구성된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 내외면 김해 시내를 오갈 수 있고, 부산김해경전철선 가야대역이 가까워 부산권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무계와 삼계를 잇는 58번국도가 올해 말 부분 개통될 예정이며 광재IC, 서김해IC 등을 통해 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학군도 준수하다. 신명초가 도보권에 있고, 분성중, 분성고, 구산고 등 초중고를 아우르는 학군을 갖췄다. 특히 장신대역 학원가가 가깝고, 화정글샘도서관 등 다양한 교육인프라도 단지 인근에 있다.

또한, 아훼동산 및 분성산에 둘러싸인 숲세권에 있으며 인근 해반천을 따라 마련된 수변산책로와 김해 시민체육공원 등이 가깝다. 주변에 상업시설과 대형마트, 병원 등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제주팽나무를 이용한 테마숲 ‘팽나무정원’, 워터파크 시설을 적용한 ‘물놀이터’도 함께 들어선다.

가구 내 편의장치도 최신식으로 설치된다. 세대 내에는 친환경 보일러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환기 시스템이 들어선다.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 미러글라스 월패드를 비롯해 스마트 일괄소등 스위치, 지하주차장 주차유도시스템 등 최신 스마트 시스템도 도입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부동산 비규제지역인 경남 김해에서도 ‘교통과 교육, 자연환경’을 모두 갖춘 인기 주거지역에 새 아파트가 들어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김해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 지역, 면적별 예치금 조건만 만족하면 세대주와 세대원, 주택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일반공급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의 청약 일정은 26일 당첨자 발표, 정당계약은 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다.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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