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신용ㆍ담보대출유지비율 130%로 인하

입력 2022-07-07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형 증권사 최초 11일부터 시행…금융당국 반대매매 완화 조치 일환

미래에셋증권은 금융당국의 증시 안정화를 위한 반대매매 완화 조치의 일환으로 오는 11일부터 신용ㆍ대출 담보유지비율을 130%로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대형 증권사 가운데 처음이다.

미래에셋증권은 "반대매매를 1일 유예하는 조치를 시행중이었으나 고객에게 조금 더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담보비율을 인하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4.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86,000
    • -0.97%
    • 이더리움
    • 3,260,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35,500
    • +0.16%
    • 리플
    • 1,978
    • -0.5%
    • 솔라나
    • 122,200
    • -0.49%
    • 에이다
    • 356
    • -1.1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2.02%
    • 체인링크
    • 13,020
    • -0.84%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