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장초반 1310원 뚫었다

입력 2022-07-06 09:13 수정 2022-07-06 09:25

6일 원ㆍ달러 환율이 개장하자마자 1310원을 뚫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8.2원 높은 1308.5원에 출발했다. 오전 9시 8분 현재 10.6원 오른 1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오늘 원ㆍ달러 환율은 유럽발 경기침체 프라이싱이 촉발한 강달러 쏠림 현상을 반영해 1300원선 안착 시도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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