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레미콘운송노동조합 파업, 멈춰 선 레미콘 차량

입력 2022-07-03 15:09 수정 2022-07-31 17:29

(조현욱 기자 gusdnr8863@)
(조현욱 기자 gusdnr8863@)
레미콘운송노동조합과 제조사들이 운송료 인상과 노동시간 면제 등에 대한 재협상이 예정된 3일 서울 송파구의 한 레미콘 공장에 레미콘 차량이 세워져 있다. 지난 1일 레미콘운송노조는 적정운송료 보장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尹, 신림동 발달장애 가족 사망사고 현장 찾아 “도림천 범람 직격, 後관리 문제”
  • ‘헌트’ 이정재 ‘뉴스룸’ 출연 취소…“집중호우 우선 보도”
  • 폭우에 강남 도로서 고립된 여성 운전자…용감한 시민이 구조
  • 외제차도 속수무책…강남 일대, 버려진 차들로 지뢰밭
  • 수도권 폭우로 8명 사망·6명 실종…이재민 391명 발생
  • 벌써 ‘정점 예상치’ 근접…비수도권 위험도 15주 만에 '높음' 상향
  • 스타벅스, 서머 캐리백 대체품으로 '데스크 모듈' 선정
  • 신규 확진자 15만 명 육박…위중증 하루 새 40명 증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30,825,000
    • -2.23%
    • 이더리움
    • 2,246,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180,400
    • -4.6%
    • 리플
    • 485.4
    • -2.8%
    • 위믹스
    • 3,586
    • +0.03%
    • 에이다
    • 683.1
    • -2.69%
    • 이오스
    • 1,561
    • -5.51%
    • 트론
    • 91.78
    • -0.68%
    • 스텔라루멘
    • 162.4
    • -8.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79,350
    • -4.05%
    • 체인링크
    • 11,430
    • +0.35%
    • 샌드박스
    • 1,717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