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CC, 6주만에 200대 돌파 "불황에도 끄덕없다"

입력 2009-03-16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2월 3일 선보인 신개념 4도어 쿠페 CC가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출시 6주 만에 계약 대수 200대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폭스바겐 관계자는 "CC가 경기침체로 인한 시장 위축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판매 성과를 올리고 있다"며 "시선을 사로잡는 우아하고 매력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 DCC 시스템, 주차보조시스템인 파크 어시스트, 자가 복구 기능을 갖춘 모빌리티 타이어 등 다양한 혁신적인 자동차 신기술을 갖춰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CC의 출시 이후 폭스바겐 전시장을 찾는 고객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해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역할까지 하고 있다고 전했다.

폭스바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출시한 SUV 모델인 티구안이 출시 일주일 만에 초기 물량 200대가 소진되고, 같은 달 45대 한정 판매로 출시한 골프 R32가 판매와 동시에 매진된 데 이어 CC까지 판매 호조를 보여 출시하는 신차마다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폭스바겐의 신차 CC의 매력이 국내 고객들로부터 인정 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해피 바이러스 시승행사와 같이 앞으로 계속 고객 접점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 만족도 극대화에 더욱 힘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24,000
    • -1.65%
    • 이더리움
    • 3,525,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335,500
    • -4.5%
    • 리플
    • 1,881
    • -2.89%
    • 솔라나
    • 147,900
    • -4.89%
    • 에이다
    • 302
    • -5.03%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60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3.29%
    • 체인링크
    • 16,470
    • -3%
    • 샌드박스
    • 51.75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