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디ㆍ삼부토건, 유라시아경제인협회와 우크라 재건사업 업무협약

입력 2022-06-23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와이디CI
▲디와이디CI

디와이디와 삼부토건이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를 위한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한다.

디와이디는 삼부토건과 유라시아경제인협회 등 3자가 우크라이나 전쟁복구 재건 사업과 관련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디와이디는 삼부토건 인수를 진행 중이다.

디와이디와 삼부토건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사업 추진 제반 플랫폼 구축 △상대국 협력 기관∙기업 선정 △원만한 사업 수행 △이익 송금 보장 위한 법률적 자문 등을 제공한다.

협회는 전체 사업을 추진하고 실행하면서 △마스터플랜 중 디와이디에 대한 상세 마스터플랜 작성 △현지 법인 설립, 현지 업체 협력 공동 사업 추진 △현지 답사 등 사업 추진 준비 등을 맡게 된다.

이 협약식에 앞서 우크라이나지원공동대책위 유라시아경제인협회 발기인 대회, 창립 총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우크라이나지원공동대책위원회가 주최하고 그린닥터스재단, 유라시아경제인협회가 주관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쟁으로 인해 재건이 시급한 우크라이나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건설사업부 등 자사가 확보하고 있는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재건사업이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47,000
    • +0.25%
    • 이더리움
    • 3,460,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2.24%
    • 리플
    • 2,141
    • +4.29%
    • 솔라나
    • 131,400
    • +4.95%
    • 에이다
    • 381
    • +4.67%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49
    • +6.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2.53%
    • 체인링크
    • 14,030
    • +2.78%
    • 샌드박스
    • 123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