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장중 5만700원 선 찍으며 또 신저가 경신…1년 7개월만

입력 2022-06-22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5만7000원 선까지 떨어지며 또 한 번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지난 20일 5만8000원대로 내려앉은 지 이틀 만에 새로 쓴 기록이다.

22일 오후 2시 1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0.68%) 하락한 5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5만9000원으로 상승 출발했던 삼성전자는 장중 한때 삼성전자는 5만7900원까지 내리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가 5만7000원까지 내린 건 2020년 11월 4일 이후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이달 들어서만 7차례 신저가를 경신 중이다. 최근 들어 외국인들은 삼성전자의 매도에 집중하고 있다. 외국인은 이달 들어 13거래일 연속 삼성전자를 순매도 중이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7,000
    • +0.21%
    • 이더리움
    • 2,995,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9%
    • 리플
    • 2,019
    • +0.1%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99%
    • 체인링크
    • 13,130
    • +0.5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