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마포구 아현동 서서울삼성 102동 902호

입력 2022-06-22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마포구 아현동 692 서서울삼성 102동 9층 902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마포구 아현동 692 서서울삼성 102동 9층 902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마포구 아현동 692 서서울삼성 102동 9층 902호가 경매 시장에 나왔다.

2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8년 10월 준공된 2개 동, 208가구 아파트로 22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이 인접해 있으며, 5호선과 2호선 이용이 가능한 충정로역도 인근에 있다. 경의중앙선과 공항선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서울역도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은 편리하다. 손기정체육공원 등의 다양한 규모의 휴식시설과 서소문역사공원 등의 문화시설이 가까워 거주여건이 좋다.

신촌로 및 마포대로 등의 주요 도로를 통해 서울역이나 광화문 방면, 신촌 방면 진·출입이 쉽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아현초와 아현중을 비롯해 아현산업정보학교, 봉래초, 소의초, 한성중, 환일고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10억3400만 원이며, 1회 유찰돼 8억272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28일 서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2021-53800.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현대차·기아, 유럽 전기차 '질주'⋯반기 판매 첫 10만대 돌파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87,000
    • +0.14%
    • 이더리움
    • 2,661,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0.76%
    • 리플
    • 1,529
    • +0.07%
    • 솔라나
    • 103,700
    • -1.05%
    • 에이다
    • 251
    • +3.72%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4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90
    • -0.55%
    • 체인링크
    • 11,620
    • -1.02%
    • 샌드박스
    • 59.25
    • -3.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