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 리포트] (6/20) “삼성전자 실적은 양호, 주가는 선반영”

입력 2022-06-20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심

판매 호조에도 원가 상승으로 감익 불가피

2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한유정 대신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2022년 실적 성장 견고할 전망

4공장 선수주 활동 및 바이오제2캠퍼스 증설 점진적 가시화 중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기반 안정적 실적 예상

임윤진 대신증권


◇BGF리테일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소폭 상회 예상

다가오는 성수기를 즐기자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대한항공

화물 견조, 여객 회복

목표가 41만1000원으로 8.9% 하향

진에어 지분 인수, 빠른 LCC 통합 위한 조치

국제선 여객 공급은 충분한 수요 회복을 전제로 점진적 증편 예상

양지환 대신증권


◇현대글로비스

해운과 CKD가 이끈다

중국 봉쇄, 러시아, 화물연대 파업 영향은 미미

양지환 대신증권


◇SK바이오팜

출시 3년 차, 직판의 기회 살려야

고요한 바다를 항해하는 중

증가하는 판관비 속 빗팸의 특허 만료를 기회 삼아야

박병국 NH투자증권


◇삼성전자

실적은 양호, 주가는 선반영

단기 우려감은 존재

목표주가 8만7000원으로 하향

어규진 DB금융투자


◇삼성전기

서버용 FC-BGA 시장 진입, 새로운 성장 동력

빅테크 기업들과 파트너십 기대

김지산 키움증권


◇LS

해저케이블 수주 증가로 성장성 부각

이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이병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2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8]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8] 계열금융회사를거래상대방으로한단기금융상품거래의분기별공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규복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9] 계열금융회사를거래상대방으로한단기금융상품거래의분기별공시
    [2026.01.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공급 외치며 매물 잠그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향방은 [다주택 중과세, 다시 시험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2,243,000
    • +1.99%
    • 이더리움
    • 4,914,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3.85%
    • 리플
    • 3,131
    • -1.01%
    • 솔라나
    • 214,400
    • +0.85%
    • 에이다
    • 606
    • -1.46%
    • 트론
    • 446
    • -0.89%
    • 스텔라루멘
    • 346
    • -0.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30
    • -0.88%
    • 체인링크
    • 20,650
    • +0.34%
    • 샌드박스
    • 185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