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울산 강동 롯데리조트-베이스타즈CC’ MOU체결

입력 2022-06-1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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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용 롯데건설  주택사업본부장(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정상헌 새정스타즈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가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건설)
▲이부용 롯데건설 주택사업본부장(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정상헌 새정스타즈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가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16일 울산 북구 신현동 일원에 있는 베이스타즈CC에서 이 골프장을 조성한 새정스타즈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울산 강동 롯데리조트’는 울산 북구 강동관광단지에 들어설 예정이며 베이스타즈CC와는 차로 10분 거리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골프장과 리조트를 연계한 혜택 등을 제공하고, 울산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 및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이다.

롯데건설 이부용 주택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 북구 강동관광단지뿐만 아니라 울산 지역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양사가 서로 발전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강동 롯데리조트 조성 사업은 지난해 12월 울산광역시 건축위원회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올해 하반기 착공,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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