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사회서비스원, 영유아 맞춤형 문화예술 교육 실시

입력 2022-06-15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정일 서울시사회서비스원 대표이사와 이창기 서울문화재단 대표가 14일 보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사회서비스원)
▲황정일 서울시사회서비스원 대표이사와 이창기 서울문화재단 대표가 14일 보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울시사회서비스원(서사원)이 소속 든든어린이집 영유아에게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사원은 14일 오후 2시 서울문화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보육 공공성 강화와 서울시민의 보편적 문화예술 향유 권리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 어린이집 영유아·보육교직원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문화예술교육 관련 정보 교류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사원은 든든어린이집 유아에게 서울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탐색, 미적체험 등 감각적이고 차별화된 예술교육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연수를 마련해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보육 현장에 적용해 양질의 돌봄도 제공할 계획이다.

황정일 서사원 대표는 “영어, 수학 등의 조기교육보다는 문화예술 체험이 영유아들의 정서함양과 성장에 더 중요하다는 점은 많은 전문가들이 입증한 사실”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분야의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영유아 돌봄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48,000
    • +0.57%
    • 이더리움
    • 3,172,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548,000
    • -1.53%
    • 리플
    • 2,040
    • -0.39%
    • 솔라나
    • 126,400
    • +0%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14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1.4%
    • 체인링크
    • 14,270
    • -0.28%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