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우주로] 누리호, 15일 오전 7시 20분 이송 예정

입력 2022-06-14 2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누리호 1,2단과 3단의 최종 결합 작업이 나로우주센터 발사체조립동에서 진행됐다. (사진제공=한국항공우주연구원)
▲누리호 1,2단과 3단의 최종 결합 작업이 나로우주센터 발사체조립동에서 진행됐다. (사진제공=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나로우주센터에서 2차 발사를 앞두고 있는 누리호가 15일 오전 예정대로 이송된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14일 공지사항을 통해 “누리호는 내일(15일, 수) 계획된 일정대로 발사대 이송 예정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누리호는 14일 오전 이송작업을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강한 바람 탓에 발사 일정을 하루씩 연기한 바 있다.

누리호는 15일 오전 7시 20분 이송작업을 시작해 8시 30분께 도착할 예정이다. 누리호는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총조립이 완료된 상태다. 이동에는 무인특수이동차량(트랜스포터)을 사용한다.

발사대 도착 후에는 기립을 시작으로 발사에 필요한 작업이 진행된다. 발사 예정일은 16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63,000
    • -0.26%
    • 이더리움
    • 3,428,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01%
    • 리플
    • 2,078
    • -0.81%
    • 솔라나
    • 130,700
    • +1.79%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49%
    • 체인링크
    • 14,740
    • +1.52%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