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일제히 상승 마감…3년물 연 3.548%

입력 2022-06-14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금융투자협회)
(출처=금융투자협회)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14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34%포인트 오른 연 3.548%에 장을 마쳤다.

1년물 금리는 0.035%포인트 오른 2.451%에, 2년물 금리는 0.122%포인트 오른 연 3.425%에 마쳤다. 5년물 금리는 0.024%포인트 오른 연 3.703%에 마감했다. 10년물도 0.037%포인트 오른 연 3.691%를 기록했다.

20년물은 전일 대비 0.042%포인트 오른 3.588%를 기록했다. 30년물은 0.042%포인트 오른 3.429%를 나타냈다.

조용구 신영증권 연구원은 "FOMC 직전 75b 인상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으며, 선물시장은 이를 대부분 반영 중"이라며 "6월 자이언트스텝이 이뤄질 경우 금번 긴축을 주도하고 있는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의 긴축 경로(연말 3.50%)까지도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22,000
    • -3.71%
    • 이더리움
    • 2,503,000
    • -5.83%
    • 비트코인 캐시
    • 289,000
    • -5.28%
    • 리플
    • 1,665
    • -3.7%
    • 솔라나
    • 104,400
    • -6.79%
    • 에이다
    • 230
    • -5.74%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91
    • -1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6.48%
    • 체인링크
    • 11,490
    • -5.82%
    • 샌드박스
    • 79.04
    • -7.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