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렉스, 이달 말 유증 청약…최대주주 유상증자 참여

입력 2022-06-14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포치료제 GMP 시설 추가 및 차세대 파이프라인 임상 자금 마련 목적"

▲유틸렉스CI
▲유틸렉스CI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유틸렉스가 6월 말 유상증자 청약을 앞두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세포치료제 GMP시설 추가 및 차세대 파이프라인 등 임상을 위한 자금 마련 목적이다.

6월 30일부터 7월 1일 구주주 청약, 7월 5일부터 6일까지 일반공모 청약이 진행된다. 주금 납입기일은 7월 8일이다.

대표이사 등 주요 임원도 이번 유상증자에 적극 참여한다.

특히, 최대주주인 권병세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인은 증권신고서에서 구주 매출을 통한 증자 참여를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권 대표 및 특수관계인은 증권신고서상에 기재된 바와 같이 유상증자 참여를 위해 구주 일부를 이날 블록딜 매매했다고 밝혔다.

해당 거래대금 63억 원은 유상증자 주금 납입 및 관련 세금 납부에 사용된다.

유틸렉스 관계자는 "유틸렉스의 면역항암제 기술 및 파이프라인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우량 장기 기관투자자들을 중심으로 구주 매매를 진행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틸렉스는 유상증자 진행에 앞서 지난주 발표한 고형암 CAR-T치료제 임상 개시 계획으로 시장의 주목을 끈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2: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51,000
    • -1.15%
    • 이더리움
    • 3,394,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44%
    • 리플
    • 2,094
    • -1.27%
    • 솔라나
    • 125,600
    • -1.1%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
    • 체인링크
    • 13,660
    • -0.29%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