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에넬엑스코리아 RE100 달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2-06-09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호태 한국중부발전 사업본부장(왼쪽)과 김형민 에넬엑스코리아 대표가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이호태 한국중부발전 사업본부장(왼쪽)과 김형민 에넬엑스코리아 대표가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8일 에넬엑스코리아와 중소·중견기업의 RE100 달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양사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지붕 태양광 발전사업을 단계적 추진한다. 또 지붕 태양광 발전사업을 활용한 기업의 RE100 전략 및 신재생에너지 컨설팅을 제공하는 종합 에너지솔루션 모델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각 사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개발 및 공동투자 △신재생에너지원의 전력 판매 다각화를 통한 기업의 RE100 참여 지원 △중소·중견기업 대상 전력수요관리 및 신재생에너지 컨설팅 제공 등을 협력한다.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중소·중견기업들의 에너지전환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모델 제안 등 적극적인 신재생에너지 컨설팅을 통해 상생 가치 실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비대면으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호태 한국중부발전 사업본부장, 김형민 에넬엑스코리아 대표가 참석했다.

한편 중부발전과 에넬엑스코리아는 지난해 공동투자를 통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붕 태양광 사업을 진행한 바 있으며, 14개 기업 지붕을 활용한 10㎿ 규모의 설비를 운영 및 건설 중이다..

이호태 한국중부발전 사업본부장(왼쪽)과 김형민 에넬엑스코리아 대표가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18,000
    • +0.2%
    • 이더리움
    • 3,455,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66%
    • 리플
    • 2,123
    • -0.7%
    • 솔라나
    • 128,300
    • -0.08%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5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04%
    • 체인링크
    • 13,920
    • -0.29%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