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있슈] 다올투자증권, 높아진 실적 안정성·주주환원 여력 주목

입력 2022-06-09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H투자증권)
(출처=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9일 다올투자증권에 대해 높아진 실적 안정성과 주주환원 여력에 주목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다올투자증권은 IB 강화, 저축은행 인수, VC 상장 등을 통해 금융 지주사 체제를 갖추어 가는 중"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추가로 올해부터 배당 확대, 자사주 매입 등 주주가치제고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하반기에 관련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 연구원은 "어려운 증시로 증권주 공통적으로 실적과 주가의 괴리가 커지고 있다"라면서 "다올투자증권은 베타가 높아 시장 반등 시 탄력적인 V자 회복 기대가 가능하다"라고 전망했다.

이어 "우량 계열사 확보, 주주환원책 시작은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는 유의미한 요소이기에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을 때 선별적으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13,000
    • -1.11%
    • 이더리움
    • 3,405,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07%
    • 리플
    • 2,053
    • -1.2%
    • 솔라나
    • 124,500
    • -1.11%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39%
    • 체인링크
    • 13,760
    • -0.07%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