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칸타타 커피제품 환경성적표지 인증 획득

입력 2022-06-03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품군 확대하며 인증 획득할 예정"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커피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콜드브루 블랙500㎖ 등 총 5종 제품에 대해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환경성적표지 인증은 제품 및 서비스의 환경 영향을 정확하게 계측하고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유도하는 제도이다. 환경부가 총괄 운영,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인증과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자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신청했다. 그 결과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콜드 브루500㎖ PET 3종(블랙, 스위트 블랙, 라떼), 칸타타 275㎖ 캔 2종(프리미엄 라떼, 카라멜 마키아토)이 최근 인증을 획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앞으로도 제품군을 확대하며 인증을 획득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등 당사 제품이 커피 업계 최초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한 점에 대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원료 소싱, 생산, 유통 및 폐기 등 모든 과정에서의 계측 및 정보 공개 뿐 아니라 경량화, 환경을 고려한 제품 설계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66,000
    • -0.51%
    • 이더리움
    • 3,433,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38%
    • 리플
    • 2,108
    • -0.71%
    • 솔라나
    • 126,400
    • -0.63%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51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20
    • -0.34%
    • 체인링크
    • 13,720
    • -0.15%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