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노터스,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3거래일 연속 상한가

입력 2022-06-0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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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터스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3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3일 오전 9시 8분 기준 노터스는 전날보다 30.00%(3900원) 오른 1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노터스에 대해 "5월 31일 무상증자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지난달 30일 공시했다.

권리락은 무상증자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가 사라짐을 의미한다. 권리락 당일에는 늘어난 주식 수만큼 주가가 하향 조정돼 매수 기회로 여겨지기도 한다.

앞서 노터스는 지난달 9일 공시를 통해 2일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에 대해 소유주식 1주당 신주 8주 비율로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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