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케이알, 잇단 수주+정부 4대강 사업 주력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09-03-11 1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알이 잇다른 수주를 따내고 있는데다 정부에서 4대강 살리기에 주력하겠다는 소식이 더해지면서 상승세다.

11일 오전 11시 34분 현재 케이알은 전일대비 15원(3.90%) 상승한 400원에 거래중이다.

케이알은 1주일여 동안 세차례 수주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박영준 국무총리실 국무차장은 4대강 살리기는 문화, 환경사업으로서 중국 등 외국 관광객들의 대규모 유치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며 "4대강 살리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주식시장에 전해지면서 특수건설, 삼목정공, 삼호개발, 홈센타 등 4대강 관련주들은 7~10%대 오름세다.

10일로 취임 50일째를 맞은 박영준 국무차장은 "중국에서 2년 이내 1만불 소득자가 1억명을 돌파하면 1억 관광 시대가 열린다"며 "이 가운데 10퍼센트만 유치해도 천만 명인데 우리나라에 이 정도의 관광객들을 유치할 시스템이 전혀 없다"며 "4대강 살리기로 관광산업 유발효과를 내야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15,000
    • +0.55%
    • 이더리움
    • 2,721,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07,200
    • +1.19%
    • 리플
    • 1,517
    • -1.04%
    • 솔라나
    • 105,600
    • +0%
    • 에이다
    • 270
    • -1.46%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0.11%
    • 체인링크
    • 11,600
    • -0.51%
    • 샌드박스
    • 59.66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