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톤자산운용, 법원에 BYC 이사회회의록 열람 허가 청구

입력 2022-05-30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러스톤자산운용은 법원에 BYC 이사회 의사록 열람ㆍ등사를 허가해 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BYC의 지분 8.13%를 보유한 2대 주주다.

앞서 BYC 측에 이사회 의사록 열람ㆍ등사 청구권을 행사했지만 회신을 받지 못해 지난 26일 법원에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트러스톤자산운용 측은 설명했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BYC 실적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되는 오너 일가 소유 기업들과의 의류 제조ㆍ판매 과정에서 내부 거래를 포함해 회사 부동산 자산에 대한 관리용역 계약 건 등이 적법한 절차를 거쳐 진행됐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해당 기간의 이사회 의사록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법원이 허가하는 즉시 이사회 의사록을 분석할 예정이며,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회계장부열람 등 후속 조치도 검토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테슬라 로드스터보다 먼저 날아간 '밈' [해시태그]
  • 화장실 다녀와도 손은 그대로…14%는 ‘손씻기 생략’ [데이터클립]
  • 코스피·코스닥, 오후 들어 상승폭 키우며 '고점 마감'
  • "투자자들은 실패할 수도"… 10조달러 AI 투자 섬뜩한 경고
  • 정부·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에 2조원 투입[상생 무역금융 가동]
  • 할리스, 고객정보 276만건 유출…가상화폐 채굴 해킹에 뚫렸다 [종합]
  • 중국 D램 생산능력 내년 31% 급증…메모리 가격 주도권 흔드나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78,000
    • -0.02%
    • 이더리움
    • 3,259,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0.27%
    • 리플
    • 1,752
    • +0.11%
    • 솔라나
    • 140,900
    • +0.43%
    • 에이다
    • 293
    • -1.35%
    • 트론
    • 446
    • -0.89%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2.52%
    • 체인링크
    • 16,250
    • +0.18%
    • 샌드박스
    • 78.07
    • -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ck AI x402 인기지수 334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 4 Metric 인기지수 27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1
    • Allora 유통량 89% D-23
    • Capricorn 유통량 53% D-4
    •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