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톤자산운용, 법원에 BYC 이사회회의록 열람 허가 청구

입력 2022-05-30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러스톤자산운용은 법원에 BYC 이사회 의사록 열람ㆍ등사를 허가해 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BYC의 지분 8.13%를 보유한 2대 주주다.

앞서 BYC 측에 이사회 의사록 열람ㆍ등사 청구권을 행사했지만 회신을 받지 못해 지난 26일 법원에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트러스톤자산운용 측은 설명했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BYC 실적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되는 오너 일가 소유 기업들과의 의류 제조ㆍ판매 과정에서 내부 거래를 포함해 회사 부동산 자산에 대한 관리용역 계약 건 등이 적법한 절차를 거쳐 진행됐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해당 기간의 이사회 의사록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법원이 허가하는 즉시 이사회 의사록을 분석할 예정이며,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회계장부열람 등 후속 조치도 검토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속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2 13: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31,000
    • +0.57%
    • 이더리움
    • 3,412,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05%
    • 리플
    • 2,160
    • +1.17%
    • 솔라나
    • 142,300
    • +1.5%
    • 에이다
    • 409
    • +0%
    • 트론
    • 514
    • -0.39%
    • 스텔라루멘
    • 246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40
    • +0.28%
    • 체인링크
    • 15,490
    • -0.39%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