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전망] "원ㆍ달러 환율 1원 상승 출발 예상…경기 침체 이슈로 달러 강세"

입력 2022-05-26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2-05-26 08:05)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증권가는 26일 환율이 소폭 상승 출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66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1원 상승 출발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서 연구원은 “달러화는 경기 침체 이슈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라며 “연방준비제도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를 통해 6월 50bp 인상을 시사하는 등 금리 인상 속도가 유지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됐다”고 했다.

이어 “2분기 성장에 대한 자신감 표명으로 상승 폭은 축소됐다”며 “유로화는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유럽중앙은행(ECB) 위원인 크노트 네덜란드 중앙은행 총재가 올해 대차대조표 축소에 대해 논의하지 않을 수 있다고 주장하자 약세 폭이 컸다”며 “파운드화는 ‘파티 게이트’ 이슈로 정치 불확실성이 높아졌음에도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14,000
    • -1.84%
    • 이더리움
    • 3,515,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333,300
    • -5.47%
    • 리플
    • 1,873
    • -3.65%
    • 솔라나
    • 147,300
    • -5.58%
    • 에이다
    • 300
    • -6.25%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59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3.65%
    • 체인링크
    • 16,360
    • -4.16%
    • 샌드박스
    • 52.06
    • -0.0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