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전국 2만3092명 확진…전날보다 1362명 줄어

입력 2022-05-20 21: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산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의 모습.  (연합뉴스)
▲한산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의 모습. (연합뉴스)

20일 오후 9시까지 2만3000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2만309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1362명 줄었다.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지난 17일(3만631명) 이후 18일부터 사흘 연속 2만 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1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나겠지만 2만 명대에 머물 가능성이 크다.

지역별로는 경기 5568명, 서울 3580명, 경북 1655명, 경남 1515명, 대구 1276명, 강원 1105명, 전북 1024명, 인천 1017명, 부산 954명, 충남 924명, 전남 907명, 충북 793명, 광주 745명, 대전 743명, 울산 626명, 제주 451명, 세종 209명이다.

14일부터 일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만9576명→2만5425명→1만3290명→3만5107명→3만1349명→2만8130명→2만5125명으로, 일평균 2만6857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코스피, 8788선 마감 또 사상 최고치 경신…시총 7000조 돌파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12연패 SSG vs 8연패 키움, 프로야구 연패·연승이 미치는 영향 [해시태그]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30,000
    • -2.22%
    • 이더리움
    • 2,906,000
    • -3.13%
    • 비트코인 캐시
    • 423,200
    • -6.8%
    • 리플
    • 1,916
    • -3.13%
    • 솔라나
    • 118,700
    • -2.94%
    • 에이다
    • 340
    • -3.13%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378
    • +9.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70
    • -2.62%
    • 체인링크
    • 13,210
    • -3.44%
    • 샌드박스
    • 100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