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손절설’ 소이, 처음으로 입 열었다…“그럴 수도 있지”

입력 2022-05-19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소이 인스타그램)
▲(출처=소이 인스타그램)

배우 소이가 절친 손담비와의 불화설에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소이는 18일 인스타그램에 “그럴 수도 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공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산책 중인 소이의 모습이 담겼다. 소이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슬레이트와 카메라 이모티콘을 덧붙이고, 한 영화 제작사의 계정을 태그한 것으로 미루어 보아 영화 촬영 중인 것으로 추측된다.

소이가 게시물을 업로드 한 것은 지난 12일 이후 처음이다. 특히 지난 13일 손담비의 결혼식 이후 불거진 불화설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기에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에는 절친 정려원도 ‘좋아요’를 누르며 화답했다.

앞서 소이를 비롯한 공효진, 정려원 등은 절친으로 알려진 손담비의 결혼식에 불참했다는 이유로 각종 불화설에 휩싸였다.

이후 정려원이 결혼식 당일 강원도 춘천에서 드라마 촬영 중이었다는 사실과 공효진이 손담비 결혼식 관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점 등이 알려졌지만, 이들의 불화설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 손담비도 이를 의식한 듯 “이렇게 좋은 날 터무니 없는 말이 너무 많다. 전혀 사실이 아니니까 오해 없으시길”이라는 글을 남기며 일각의 불화설에 대해 간접적으로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79,000
    • -1.87%
    • 이더리움
    • 2,505,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290,800
    • +0.21%
    • 리플
    • 1,634
    • -2.27%
    • 솔라나
    • 104,800
    • -0.1%
    • 에이다
    • 221
    • -3.91%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85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80
    • -1%
    • 체인링크
    • 11,370
    • -1.64%
    • 샌드박스
    • 77.62
    • -3.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