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서 당근 농사”…‘나는 솔로’ 8기 영호 정체는?

입력 2022-05-19 08:51

▲출처=‘나는 솔로’ 방송화면
▲출처=‘나는 솔로’ 방송화면

‘나는 솔로’ 8기 영호가 개그우먼 장도연과 절친한 친구 사이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PLUS·ENA PLAY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 8기 솔로남녀가 소개됐다.

이날 8기 두번째 솔로남으로 영호가 소개됐다. 영호는 제작진과의 사전인터뷰에서 자신의 직업에 대해 “제주도에서 당근 농사를 하고 있다. 제주도에서 정착한 지인의 소개로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영호는 장도연의 절친임을 알렸다.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장도연의 친구로 동반 출연했던 것.

영호는 장도연과의 인연에 대해 “대학교 때 동아리를 했었는데 그때 알게 됐다. 그때는 장도연이 비연예인이었다. 되게 좋은 친구라서 길게 인연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장도연의 응원 영상도 공개됐다. 장도연은 “넌 꼭 둘이 돼서 나와”라며 영호를 적극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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