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오후 9시까지 전국 3만631명 확진…전날 보다 3317명 감소

입력 2022-05-17 2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 4차 접종받는 60세 이상 사전예약자의 모습. (연합뉴스)
▲코로나19 4차 접종받는 60세 이상 사전예약자의 모습. (연합뉴스)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17일 오후 9시까지 3만명이 조금 넘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만63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인 3만3948명보다 3317명 감소했다. 동시간대 집계에서 1주 전인 지난 10일(4만2451명)보다 1만1820명, 2주 전인 지난 3일(4만7732명)보다 1만7101명 각각 적다.

화요일 동시간대 집계만 따지면 지난 2월 1일(1만5835명) 이후 15주 사이 가장 적은 수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8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나겠지만 3만 명대 초반에 머무를 가능성이 크다.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만3768명(44.9%), 비수도권에서 1만6863명(55.1%) 나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95,000
    • +2.79%
    • 이더리움
    • 3,280,000
    • +6.05%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09%
    • 리플
    • 2,155
    • +3.36%
    • 솔라나
    • 136,800
    • +5.64%
    • 에이다
    • 409
    • +4.87%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0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0.84%
    • 체인링크
    • 14,270
    • +5.31%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