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우주 테마로 한 명품시계·주얼리 전시회 개최

입력 2022-05-16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갤러리아백화점)
(자료제공=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이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22일까지 우주를 테마로 명품시계와 보석을 선보이는 ‘익스플로링 더 유니버스(EXPLORING THE UNVERSE/우주로의 탐험)’ 전시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우주’를 테마로 별, 은하수, 달 등을 모티브로 해 디자인되거나 의미를 담은 명품시계와 보석들을 명품관 하이주얼리&워치 매장(이스트 지하1층)에서 대규모로 전시하는 행사다.

전시회에는 브레게, 예거 르쿨트르, 샤넬 주얼리 등 13개의 명품 브랜드들이 참여, 90억 원 상당의 명품시계 및 주얼리 상품들이 선보인다. 총 14개의 국내 단독 제품들이 전시되며 주요 전시 제품으로 △브레게의 ‘레인 드 네이플 데이 앤 나이트 8999’ △예거르쿨트르의 ‘랑데부 데즐링 문’ 등이 있다.

또한 매장 역시 우주틀 테마로 이색적인 디스플레이를 연출해 신비로운 느낌을 전달한다. 하이주얼리&워치 매장 입구 통로를 우주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영상과 함께 전시, 상품의 투르비옹 소리를 송출해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이색적인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갤러리아명품관은 우주 테마를 시작으로 바다, 정글 등의 익스플로링(탐험) 시리즈로 올해 전시를 전개할 계획”이라며 “갤러리아명품관의 하이주얼리&워치 카테고리의 신장률은 올해 4월 누적 기준으로 전년대비 약 60% 신장하며 명품관의 성장세를 이끌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932,000
    • -1.18%
    • 이더리움
    • 4,694,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861,000
    • -1.66%
    • 리플
    • 2,907
    • -0.24%
    • 솔라나
    • 197,200
    • -0.7%
    • 에이다
    • 544
    • +0.18%
    • 트론
    • 465
    • -2.11%
    • 스텔라루멘
    • 3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40
    • +0.87%
    • 체인링크
    • 18,990
    • -0.21%
    • 샌드박스
    • 208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