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확진자 5178명, 전일비 517명 감소…“백신 접종 적극 당부”

입력 2022-05-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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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 접종받는 60세 이상 사전예약자의 모습. (연합뉴스)
▲코로나19 4차 접종받는 60세 이상 사전예약자의 모습. (연합뉴스)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78명으로 집계됐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517명 줄어든 5178명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355만6545명이다.

사망자는 14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사망자 수는 4728명으로 늘었다. 누적 치명률은 0.13%다.

시는 시민이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사망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 접종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시는 입원 중인 고위험군 소아의 접종 편의를 위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소아·청소년 자체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해 수용되는 등 다각적으로 접종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60세 이상 고연령층, 미접종자, 기저 질환자 등 고위험군의 위중증·사망 위험을 낮추기 위해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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