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서울우유와 신제품 공동 개발ㆍ판로 확대 협약

입력 2022-05-12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2B 채널뿐 아니라 B2C 채널 통해서도 신제품 공개 계획

▲CJ프레시웨이는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서울우유합동조합와 신제품 공동 개발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는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서울우유합동조합와 신제품 공동 개발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는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서울우유합동조합(이하 서울우유)과 신제품 공동 개발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CJ프레시웨이 식자재 유통망과 냉동제품 전문 콜드체인 기술, 서울우유의 유제품 개발 기술을 조합해 채널 및 제품 경쟁력을 두루 갖춘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다.

단순히 제품을 공동 기획하는 단계를 넘어 유통, 판매 등 양사 핵심 경쟁력을 전방위적으로 공유한다는 것이다.

또 향후 디저트, 간편식 등 다양한 부문의 상품을 함께 내놓으며 협업 범위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일부 상품은 기존 B2B 채널을 비롯해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에서도 선보일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서울우유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업계 트렌드에 발맞춰 제품 다각화의 속도를 높이겠다"며 "학교, 오피스 등 기존 B2B 채널을 비롯해 B2C 채널의 최종소비자에도 차별화된 제품을 빠르게 선보일 수 있도록 자사의 유통 시스템과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64,000
    • -1.76%
    • 이더리움
    • 3,158,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562,000
    • -9.43%
    • 리플
    • 2,069
    • -2.17%
    • 솔라나
    • 126,400
    • -2.62%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1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3.49%
    • 체인링크
    • 14,190
    • -2.67%
    • 샌드박스
    • 106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