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기한 10월 12·13·17일 제품 대상식약처 “섭취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
알레르기 유발물질인 달걀을 사용하고도 이를 표시하지 않은 초콜릿 케이크 7000여 개가 회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초코텍이 제조하고 초코텍티시가 판매한 초콜릿가공품 ‘데빌초코케이크’를 판매 중단하고 회수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제품에는 알레르기
국제개발 민간단체 헤퍼코리아는 네팔 신둘리 한국-네팔 시범낙농마을에서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헤퍼-코이카 농부현장학교’의 1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4년제 낙농현장교육 1, 2단계를 이수한 여성 농민 104명이 생애 첫 학사모와 졸업장을 받았다. 졸업생들은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됐다. 2022년
2년간 배합 연구 거쳐 첫 제품 ‘저당 미니 웨하스’ 선봬다크초코·황치즈 2종…과자·디저트로 저당 라인업 확대
해태제과가 첫 저당 브랜드 ‘로슈(Roshu)’를 선보이며 저당 과자 시장 공략에 나선다. 첫 제품인 미니 웨하스의 당 함량을 기존 제품보다 약 90% 낮췄으며 앞으로 과자와 디저트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태제과는 저당 브랜드 로슈
양국 정부와 3년 소통…뉴질랜드서 물소 24마리 들여와롯데백화점 첫 팝업 계기로 패키지·용량·판매 방식 개선내년 상반기 치즈 출시 목표…“한국 대표 유제품 기업 꿈꿔”
처음부터 사장님인 사람은 없다.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내 이름을 건 상품을 만들고, 가게 문을 열기까지 저마다 사연이 있다. 하지만 좋은 제품을 만드는 일과 고객에게 선택받는 일은
연중 최대 규모 쇼핑 행사…매일 30% 포인트백 상품 공개최대 20% 할인쿠폰·헤리티지 브랜드 위크 등 혜택 마련롯데 계열사 할인부터 골프 라운딩권·샤롯데 관람권 경품까지
롯데온이 온라인 쇼핑 사업 30주년을 맞아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를 연다. 최대 84% 할인과 30% 포인트백, 브랜드별 단독 혜택 등을 앞세워 고객 확보에 나선다.
롯데쇼핑의
식품·패션업계가 가을·겨울철 소비 수요를 겨냥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였다. 볶은 찻잎으로 만든 호지차와 지역 특산물인 공주 밤을 활용한 먹거리부터 유명 초콜릿 브랜드와 손잡은 시즌 음료, 글로벌 아티스트와 협업한 스니커즈까지 계절감을 살린 원료와 협업을 앞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빽다방, 말차 다음은 ‘호지차’…가을 라떼 3종 선봬
더본코리아의 커피
‘휴무’
단 2글자가 주는 허무함이 어마어마한데요. 재난문자급의 격한 소식이죠. 널리널리 알려 헛걸음하는 수고를 막아야합니다.
성심당이 10월 12일 월요일 하루 전 매장의 문을 닫습니다. 직원들이 함께하는 ‘한가족 운동회’가 열리기 때문인데요. 올해로 창업 70주년을 맞은 성심당은 이날 직원들과 시간을 보내고, 17일에는 손님들과 생일 케이크를
수제 아이스크림 브랜드 ‘녹기 전에’와 협업…9일부터 2주간 캠페인바닐라 맛 한정 메뉴 선봬…우리말 브랜드명 활용한 굿즈도 제작
유한킴벌리의 생리대 브랜드 ‘좋은느낌’이 한글날을 맞아 같은 이름의 아이스크림으로 변신한다. 우리말을 브랜드명과 콘텐츠에 활용해온 수제 아이스크림 브랜드 ‘녹기 전에’와 손잡고 이색 협업에 나선다.
유한킴벌리는 9일부터 22일
‘틈만나면,’이 8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예능 ‘틈만나면,’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4.1%, 최고 시청률 5.5%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1.3%로 집계됐다. 이로써 시즌5 기준 8주 연속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ㆍ드라마ㆍ교양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
고용부 천안지청·안전보건공단과 업무협약…약 2개월간 유통천안 산업단지 공동 캠페인도 추진…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남양유업이 우유 패키지 105만개에 산업현장 안전 메시지를 담는다. 소비자가 일상에서 접하는 제품을 활용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서는 방식이다.
남양유업 천안공장은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와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주요 라떼 5종 월평균 판매량 증가…스페셜티 원두 함량 10%→20%엄보람 바리스타 협업 ‘블랙벨벳 라떼’ 10일 만에 10만잔…11월 신메뉴 추가
빽다방이 라떼 제품군을 확대한다. 주요 라떼 메뉴 판매량이 4년 새 50% 이상 늘어난 가운데 스페셜티 원두 비중을 높이고 전문 바리스타와 협업한 신메뉴를 잇달아 선보이며 라떼 수요 공략에 나선다.
더본코리
백화점, 인기 뷰티·패션 브랜드에 결제·사은 혜택 더해면세점, 중국 간편결제 할인부터 고액 구매 사은까지편의점, 중국어 안내 늘리고 인기 먹거리 재고 확보
중국 국경절 연휴를 맞아 유통가가 유커(중국인 관광객)의 쇼핑 동선 잡기에 나섰다. 백화점과 면세점은 중국인에게 익숙한 결제 수단에 할인 혜택을 얹고, 편의점은 바나나맛 우유부터 김밥까지 인기 먹거리
SNS서 시식 후기·생크림 곁들이는 조합 확산LA초코쫀득도넛 일평균 판매량도 20배로 증가
츄러스 하나가 파리바게뜨에 ‘초코 바람’을 몰고 왔다.
파리바게뜨는 ‘초코쫀득츄러스’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한 달 만에 170만 개를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약 2초에 한 개씩 팔린 셈이다. 초코쫀득츄러스는 기존 ‘오리지널 쫀득 츄러스’에 초콜릿 풍미를 더한 제
백화점·역세권·복합쇼핑몰 생활상권 공략지역 특산물 메뉴·식혜 제품으로 제품군 확대
백미당이 경기권 생활상권으로 매장을 넓힌다. 이달 일산·화정·동탄에 잇따라 문을 열고 쇼핑객과 인근 주민을 공략한다.
백미당은 2일 롯데백화점 일산점을 시작으로 3일 화정역점, 30일 동탄 메타폴리스몰점을 차례로 연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일산점은 지하 2층 푸드코트에
어린 시절, 짝꿍과 같이 쓰던 책상 위에 서로의 구역을 가르는 금(線)을 그었다. 넘어가서는 안 되는 경계였다. 운동장에서 오징어 놀이나 달팽이 놀이를 할 때면 “너 금 밟았다, 죽었어!”라며 고함을 질렀다. 선을 기준 삼아 규칙을 만들고, 그 규칙을 지키며 함께 노는 법을 배웠다.
나이가 들면서 세상은 넓어졌다. 책상 위의 선이 운동장으로, 그리고 도
국내 유업계와 낙농가가 향후 2년간 흰우유용 원유(음용유용) 물량을 2만6000t(톤) 줄이기로 합의했다. 줄인 물량만큼 치즈·분유 등 가공식품에 활용할 수 있는 가공유용은 늘린다.
1일 낙농진흥회는 전날 이사회 의결을 거쳐 올해 진행된 용도별 원유 물량 협상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6월 말 첫 회의를 시작한지 약 3개월 만이다.
2년마다
1~8월 북미권 매출 증가율 외국인 고객 중 1위…전체 외국인 매출 비중 30% 강원서 북미 고객 매출 337.8% 급증…중화권 제치고 지역 외국인 매출 1위 북미는 주류·음료, 중화권은 유제품·간편식 선호…외국인 맞춤 점포 운영 확대
GS25에서 북미권 고객의 소비가 빠르게 늘고 있다. 올해 북미권 고객 매출이 전년보다 130% 넘게 증가하면서 전체
상미당홀딩스가 행복한재단과 함께 장애인 바리스타를 위한 커피 기술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날 서울 동작구 비알코리아 아카데미에서 열렸다. 교육에는 서초구립한우리보호작업장 늘봄카페 소속 장애인 바리스타 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비알코리아 교육팀 전문 강사로부터 커피 원두의 산지별 특성, 에스프레소 추출 원리 등 이론을 배우고
프롤로그 : 은퇴라는 마침표 뒤에 숨겨진 거대한 물음표
32년. 한 기업의 구성원으로, 누군가의 남편이자 아버지로 치열하게 달려온 시간입니다. 특히 LG전자 주재원과 중국 기업 근무로 중국에서 보낸 15년의 세월은 제 인생의 가장 화려한 전반전이었습니다. 상하이 구매지사장이라는 직함은 저를 증명하는 단단한 갑옷이었고, 저는 그 무게를 자부심으로 여
일본에서 혼자 사는 고령자들은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도 반찬과 가공식품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술과 디저트도 젊은 층보다 자주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만을 앞세워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조리 부담을 줄이면서 식사의 즐거움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일본 식생활 조사기업 라이프스케이프마케팅이 4일 발표한 ‘고령 1인 가구의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제9기 식생활평가지수 원시자료 공개
70세 이상 66.1점 ‘전 연령 최고’, 성인 평균 58.6점보다 높아
‘아침식사 섭취’ 영역 9.51점으로 다른 연령대보다 월등히 높아
70세 이상 고령층의 식생활이 전 연령대 가운데 가장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식사 섭취’ 점수가 다른 연령대보다 월등히 높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