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소상공인 4명 중 1명 노란우산 공제 가입…누적 160만 돌파

입력 2022-05-11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금액도 19조원 넘어서

우리나라 소기업·소상공인 4명 중 1명이 노란우산 공제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누적가입자 수는 160만 명을 넘어섰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 공제조합 재적 가입자 수가 출범 15년만인 올해 160만 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나라 소기업·소상공인 4명 중 1명꼴로 가입한 셈이다.

노란우산 가입자는 출범 첫 해인 2007년 가입자가 4000명에 불과했으나, 2011년 10만명, 2015년 50만 명, 2018년 100만 명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60만 명을 돌파했다.

부금액은 19조3000억 원을 넘어섰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안정 및 사업재기 자금 마련을 위한 설립한 공제제도다. 중기중앙회가 운영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감독한다. 납입한 부금에 대해 연간 최대 500만 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고, 납입부금은 법률에 따라 압류가 금지된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앞으로 2030년 가입자 300만 명, 부금 40조 원을 목표로 가입자 확대와 복지서비스 개발, 기금의 안정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82,000
    • -0.07%
    • 이더리움
    • 3,58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47,600
    • -1.22%
    • 리플
    • 1,919
    • -0.42%
    • 솔라나
    • 151,200
    • -2.45%
    • 에이다
    • 312
    • +0.32%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67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21%
    • 체인링크
    • 16,920
    • +0.3%
    • 샌드박스
    • 52.8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