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택스 궁금증, 영상으로 해결하세요'…국세청 '숏폼 영상 콘테스트'

입력 2022-04-28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체 제작·직원 공모 통해 145개 영상 구축…부가세·소득세 등 우선 제작

▲국세청 제1회 숏폼(short-form) 영상 콘테스트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세청)
▲국세청 제1회 숏폼(short-form) 영상 콘테스트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세청)

세금 업무 처리 서비스인 홈택스 이용 과정에서 궁금한 점을 해소하기 위해 국세청이 관련 영상 제공을 활성화한다. 자체 제작을 비롯해 내부 공모를 통해 보다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해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국세청은 홈택스 사용법을 쉽고 빠르게 소개하기 위해 제1회 숏폼(short-form) 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숏폼 영상은 핵심 내용을 1∼5분의 짧은 분량으로 담은 영상 콘텐츠로,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근로장려금 신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자료 조회, 부동산 증여 전자신고 방법 등을 소개한 영상 9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국세청 홈택스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튜브·틱톡 등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국세청은 지금까지 올해 1월 이후 3개월 동안 자체적으로 113개, 내부 직원 공모를 통해 32개 등 총 145개의 숏폼 영상을 구축했다. 특히 홈택스 이용자가 많은 분야인 부가가치세, 소득세, 법인세, 원천세,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신고·납부와 장려금 신청 등 납세자 문의가 많은 사항에 대해 우선적으로 영상을 제작했다.

국세청은 "앞으로도 홈택스 메뉴를 납세자 입장에서 편리하게 개선하기 위해 홈택스 전면 개편을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79,000
    • +1.34%
    • 이더리움
    • 3,440,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49%
    • 리플
    • 2,013
    • +0.65%
    • 솔라나
    • 124,300
    • -0.24%
    • 에이다
    • 357
    • +0.28%
    • 트론
    • 479
    • +0.63%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1.43%
    • 체인링크
    • 13,390
    • +0.6%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