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 공중폭격 재개”...전투 지속

입력 2022-04-23 2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0명의 우크라 병사와 민간인 제철소에 있어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이 러시아군 공격으로 파괴됐다. 마리우폴/로이터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이 러시아군 공격으로 파괴됐다. 마리우폴/로이터연합뉴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의 아조우스탈 제철소 공격을 재개했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올렉시 아레스토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고문은 화상 성명을 통해 “러시아군이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 있는 우크라이나군을 축출하기 위해 공중폭격을 재개했다”고 말했다.

앞서 21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마리우폴을 점령했다고 선언하면서 제철소에서 파리 한 마리 못 나오게 완전 봉쇄하라고 명령했다.

영국 국방부는 약 2000명의 우크라이나 병사와 민간인이 제철소에 남아 있다면서 전투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3일 마리우폴에서 민간인 대피가 재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29,000
    • +0.65%
    • 이더리움
    • 3,494,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95%
    • 리플
    • 2,112
    • -1.81%
    • 솔라나
    • 127,900
    • -1.54%
    • 에이다
    • 368
    • -2.39%
    • 트론
    • 485
    • -1.42%
    • 스텔라루멘
    • 263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1.76%
    • 체인링크
    • 13,730
    • -2.42%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