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농협경제지주와 ‘농산물 피해 농가 지원’ MOU 체결

입력 2022-04-22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현대홈쇼핑 사옥에서 임대규 현대홈쇼핑 사장(사진 왼쪽)과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가 MOU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현대홈쇼핑)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현대홈쇼핑 사옥에서 임대규 현대홈쇼핑 사장(사진 왼쪽)과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가 MOU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은 농협경제지주와 서울 강동구 현대홈쇼핑 사옥에서 '재해 및 수급불균형 농산물 피해 지원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열린 협약식에는 현대홈쇼핑 임대규 사장과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현대홈쇼핑은 TV홈쇼핑·라이브커머스 등 현대홈쇼핑 판매채널을 통해 자연재해 및 수급불균형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농산물 판매 방송을 분기별 1회 무료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지역 제철 농산물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농협경제지주와 협업해 지역 특산품 개발도 진행할 계획이다.

임대규 현대홈쇼핑 사장은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신뢰도 높은 농가를 발굴하고, 우수한 상품력을 가진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자는 의미에서 이번 MOU를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교선, 한광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25,000
    • +1.74%
    • 이더리움
    • 3,427,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1.08%
    • 리플
    • 2,284
    • +5.59%
    • 솔라나
    • 138,700
    • +1.24%
    • 에이다
    • 422
    • +2.18%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6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91%
    • 체인링크
    • 14,520
    • +1.4%
    • 샌드박스
    • 13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