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바이포, 청약 경쟁률 3763대1…올해 IPO 중 역대 최대 경쟁률 기록

입력 2022-04-20 1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바이포CI
▲포바이포CI

코스닥 상장을 앞둔 포바이포 일반 청약 경쟁률이 3763대 1을 기록했다.

포바이포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전체 공모 물량 중 25%인 44만3742주에 대해 공모주 청약을 진행했다. 청약진행 결과 총 16억6996만6110주의 청약이 접수됐고, 증거금은 약 14조1947억 원으로 집계됐다.

포바이포는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도 184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희망가격 밴드 상단 초과인 1만7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국내외 총 189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54.7%인 1036개사가 의무 보유 확약을 제시했고, 전체 기관 중 98.8%인 1869개 기관이 공모밴드 상단 초과 가격을 제시하는 등 성황리에 수요예측을 마친 바 있다.

윤준호 포바이포 대표이사는 “수요예측과 청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투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사업영역을 넓히고, 플랫폼 내 콘텐츠 카테고리 확장 및 해외법인 설립 등으로 사업을 확대시켜 글로벌 비주얼 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포바이포는 오는 28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15,000
    • -1.3%
    • 이더리움
    • 3,388,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56%
    • 리플
    • 2,047
    • -1.16%
    • 솔라나
    • 124,100
    • -1.19%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56%
    • 체인링크
    • 13,690
    • -0.07%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