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건조한 봄 날씨 계속...충청권 아래로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22-04-07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가 내린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시내에 목련이 피어있다. (연합뉴스)
▲비가 내린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시내에 목련이 피어있다. (연합뉴스)

목요일인 7일에도 전국에 건조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은 서해상에서 접근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최저기온은 2~11도, 낮최고기온은 12~22도가 되겠다.

지역별 아침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춘천 5도 △강릉 9도 △대전 6도 △대구 8도 △전주 6도 △광주 7도 △부산 11도 △제주 11도다.

낮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2도 △춘천 17도 △강릉 19도 △대전 19도 △대구 20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부산 18도 △제주 18도로 예상된다.

일부 중부내륙과 강원영동, 전라동부, 경북권내륙, 경남북서내륙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그 밖의 지역에도 대기가 건조하겠다.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나 강수량이 적어 건조특보는 유지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강원영서남부·충청권·전라권·경북북부내륙·경남서부내륙·울릉도·독도에서 1mm 내외, 강원영동을 제외한 그 밖의 전국에서 0.1mm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 강원지역에서 한때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이 밖의 지역에서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39,000
    • +0.47%
    • 이더리움
    • 3,175,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554,000
    • +1%
    • 리플
    • 2,039
    • +0.3%
    • 솔라나
    • 128,300
    • +1.74%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2.39%
    • 체인링크
    • 14,320
    • +0.99%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