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공들이는 LG유플러스, OTT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와 맞손

입력 2022-04-0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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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키노라이츠와 ‘OTT 활성화를 위한 솔루션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 용산구 소재 LG유플러스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한 LG유플러스 정수헌 컨슈머부문장(오른쪽)과 키노라이츠 양준영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키노라이츠와 ‘OTT 활성화를 위한 솔루션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 용산구 소재 LG유플러스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한 LG유플러스 정수헌 컨슈머부문장(오른쪽)과 키노라이츠 양준영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고객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스타트업과 손을 잡았다.

LG유플러스는 OTT 통합 포털 스타트업 '키노라이츠'와 'OTT 활성화를 위한 솔루션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달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카카오벤처스', '신한캐피탈'과 함께 약 25억 원 규모의 키노라이츠 지분투자를 단행했다. LG유플러스는 약 10억 원을 투자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LG유플러스는 키노라이츠의 콘텐츠 추천, 주간 랭킹 등 솔루션과 자사 서비스를 연계해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키노라이츠 솔루션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협력한다.

키노라이츠는 OTT 관련 통합검색, 콘텐츠 탐색 및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다. 보고싶은 콘텐츠를 키노라이츠에서 검색하면 콘텐츠 정보와 함께 해당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OTT 플랫폼을 한 번에 볼 수 있다.

정수헌 LG유플러스 컨슈머부문장(부사장)은 “키노라이츠 지분투자와 업무협약을 통해 멀티 OTT 시청 환경에서도 고객이 보다 편하게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LG유플러스가 OTT를 가장 편하게 볼 수 있는 통신사라는 인식을 고객들에게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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