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전장연 ‘100분 토론’ 무산…이준석 측 “MBC 때문”

입력 2022-04-04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준석 국민의 힘 대표가 전국장애인차별연대(전장연)와의 공개토론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방송사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4일 페이스북 글에 “세가지 요구 사안이 있었는데 단 하나도 MBC에서 받아들여진 것이 없었다”고 썼다.

이 대표의 요구 사항은 △1:1 토론 △사회자 김어준 △일정은 4월 7일 이후 등이다.

이 대표는 “토론을 제가 왜 회피하나. 나중에는 사회자 문제도 방송사 마음대로 하라고 했는데 ‘1:1 토론’ 조건을 못 맞춰준 게 MBC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른 방송사에서의 토론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그간 이 대표는 SNS 등을 통해 전장연의 지하철 시위를 거듭 비판하면서 전장연 측과 갑론을박을 주고 받아왔다. 전장연 측이 지난달 31일 이 대표에게 이 문제로 100분간 공개 토론을 제안하자, 이 대표는 ‘1대 1로 무제한 토론하자’며 응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6,000
    • -0.16%
    • 이더리움
    • 3,02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52%
    • 리플
    • 2,015
    • -0.84%
    • 솔라나
    • 126,500
    • -0.71%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2.74%
    • 체인링크
    • 13,190
    • -0.4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