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쏘니!” 손흥민, 두 달 연속 ‘토트넘 이달의 골’ 수상

입력 2022-04-01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이 두 달 연속으로 토트넘이 선정한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토트넘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손흥민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넣은 첫 골이자 팀의 두 번째 골이 ‘3월의 골’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손흥민은 지난 2월에도 리즈 유나이티드전 득점으로 ‘토트넘 이달의 골’의 주인공이 된 바 있다.

손흥민은 지난달 21일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시즌 첫 멀티 골을 기록하며 토트넘에 3-1 승리를 안겼다. 전반 9분 상대 자책골을 끌어냈던 손흥민은 전반 24분 해리 케인이 미드필드에서 찔러준 공을 페널티 지역 안으로 쇄도하며 받은 뒤 골 지역 왼쪽에서 왼발 슛을 날렸다.

토트넘 구단에 따르면 이 골은 이달의 골을 뽑는 투표에서 31.6%로 가장 많은 득표를 했다.

알피 디바인이 아스널과의 23세 이하(U-23) 팀 경기에서 넣은 골이 28.3%의 지지로 손흥민의 뒤를 이었다.

손흥민은 웨스트햄전에서 2-1로 쫓기던 후반 43분 케인의 헤딩 패스를 받아 상대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상황에서 오른발 슛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해 쐐기를 박았다.

이 골도 이달의 골 투표에서 17.3%의 지지를 받아 3위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23,000
    • +0.63%
    • 이더리움
    • 3,399,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87%
    • 리플
    • 2,232
    • +2.72%
    • 솔라나
    • 138,000
    • +0.07%
    • 에이다
    • 417
    • -0.71%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82%
    • 체인링크
    • 14,340
    • +0.35%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