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모빌리티 산업 관련 글로벌 투자 증설 계획 발표

입력 2022-03-31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소재 과학 기업 다우가 모빌리티 및 운송 산업의 변화와 성장에 맞춰 글로벌 투자 증설 계획을 발표했다.

다우는 올해 모빌리티 및 운송 업계를 지원할 주요 성장 자본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한국다우 진천공장에서는 자동차 및 산업용 조명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몰더블 광학 실리콘 기술 개발에 투자가 진행 중이다. 미들랜드와 쑹장, 장자강에 추가 투자도 계획돼 있다.

다우의 이번 글로벌 투자 증설 계획은 앞서 발표한 바 있는 중국 장자강 및 영국 웨일스주 배리의 실리콘 역량 투자 계획을 기반으로 한다.

이는 혁신을 가속화하고 모빌리티 및 운송 산업용 신기술에 대한 글로벌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계됐다.

향후 투자 확장은 실리콘, 폴리올레핀, 폴리우레탄, 아크릴 및 특수 화학물질을 포함해 모빌리티 및 운송을 위한 다우의 기술 포트폴리오를 통합하는 모빌리티사이언스 플랫폼을 지원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SK, AI 인프라 재편]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배재고 파문에 갈라진 반응
  • 이름값 한 해리 케인·음바페…16강 대진표 윤곽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2300명 육박...국가 애도 기간 선포
  • 정부는 길 열고 플랫폼이 판 키운다… K-소비재 수출, ‘역직구 생태계’ 강화 잰걸음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43,000
    • +2.93%
    • 이더리움
    • 2,466,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326,600
    • +7.68%
    • 리플
    • 1,614
    • +1.96%
    • 솔라나
    • 118,500
    • +6.18%
    • 에이다
    • 236
    • +7.76%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304
    • +8.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7.92%
    • 체인링크
    • 11,330
    • +3.47%
    • 샌드박스
    • 72.96
    • +2.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