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1218.1원… 1.8원 상승

입력 2022-03-22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원ㆍ달러 환율이 소폭 올랐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8원 오른 달러당 1,218.1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 영향으로 전날 종가보다 5.7원 오른 1222.0원에 출발했다. 한때 1223.9원까지 고점을 높였고, 이후 1220원대에서 등락했다. 장 막판 상승분을 되돌리며 1220원 선 밑으로 하락 마감했다.

파월 의장은 전미실물경제협회(NABE) 콘퍼런스에서 "높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연준이 신속하게 움직여야 한다"면서 필요할 경우 한 번이나 여러 회의에서 50bp로도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긴급점검회의'를 열어 외환·환율·신용평가, 국제금융 리스크 등 안건을 논의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32,000
    • -0.75%
    • 이더리움
    • 4,352,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877,000
    • -1.52%
    • 리플
    • 2,828
    • -0.7%
    • 솔라나
    • 187,700
    • -1.57%
    • 에이다
    • 529
    • -0.75%
    • 트론
    • 440
    • -3.51%
    • 스텔라루멘
    • 311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40
    • +0.15%
    • 체인링크
    • 18,060
    • -0.77%
    • 샌드박스
    • 230
    • -6.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