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지온, ‘유데나필’ 美 FDA 심사 지연에 이틀째 ‘↓’

입력 2022-03-22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지온이 단심실증 환자의 운동능력 등을 개선하는 의약품 ‘유데나필’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심사 지연 소식에 이틀째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메지온은 22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29.93% 떨어진 7만2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간의 하한가에 18일 종가 대비 반 토막 났다.

메지온은 전날 ‘유데나필’의 FDA 허가가 불발됐다고 공지했다. FDA는 2016년 메지온이 미국PHN의 심장전문의들과 협의해 제출한 프로토콜(신약허가를 위한 임상 내용)에 근거해 품목허가 신청서 1차 지표의 통계적 유의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일정 수준 이상의 운동 능력을 가진 ‘슈퍼 폰탄’을 제외한 환자군에 대해 새로 분석을 실시했으나, 이 내용은 사후 분석이어서 규정상 승인 여부를 판단하는 근거로 사용하기 어렵다는 것이 FDA의 입장이다.

메지온은 “제3자와의 협업을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일정을 추진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84,000
    • -0.62%
    • 이더리움
    • 3,675,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426,800
    • -1%
    • 리플
    • 2,045
    • -0.54%
    • 솔라나
    • 164,200
    • -0.55%
    • 에이다
    • 370
    • +6.63%
    • 트론
    • 454
    • +0%
    • 스텔라루멘
    • 293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10
    • -0.04%
    • 체인링크
    • 18,820
    • -2.59%
    • 샌드박스
    • 93.21
    • -8.6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