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메타버스서' 전 직원 조직문화 연수

입력 2022-03-18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신한금융그룹 비전, 행동 기준 등 토론, 학습 진행

신한카드는 ‘RE:Boot 신한’을 위한 전 직원 조직문화 연수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통해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신한금융그룹이 ‘RE:Boot 신한’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한 문화 대전환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에 대한 전 직원의 이해를 돕고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게더타운을 활용해 재미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자발적, 적극적 학습을 이끌어 냈다.

신한카드 전 직원들은 3월말까지 게더타운 내 ‘1New SHIFT Universe’에서 업무 전반의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토론한다. 동시에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과 새로운 행동 기준인 ‘신한WAY 2.0’의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를 이해하기 위한 미션들을 수행한다.

신한카드는 매년 전 직원의 연수를 진행해오고 있다. 2019년까지는 오프라인 연수를 진행하며 직원 교류 확대와 해당 사업연도 목표를 설정하고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해왔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메타버스 연수를 통해 작년부터 ‘RE:Boot 신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수평적 조직문화가 정착될 것"이라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일하는 방식의 전환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04,000
    • +2.32%
    • 이더리움
    • 3,499,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06%
    • 리플
    • 2,141
    • +1.61%
    • 솔라나
    • 129,300
    • +2.46%
    • 에이다
    • 377
    • +3.0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7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63%
    • 체인링크
    • 14,060
    • +2.33%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