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 동해안 산불 피해 성금 2억 원 기부

입력 2022-03-11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온스그룹은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2억 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휴온스그룹 계열사(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 휴온스메디텍, 휴온스푸디언스, 휴온스바이오파마, 휴베나)가 뜻을 모아 마련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이재민 긴급 생계지원과 건물 및 주택 피해 복구 등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휴온스그룹 관계자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담아 작은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산불 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휴온스그룹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휴온스그룹은 2019년 강원도 산불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기부했으며, 2020년에는 코로나19 긴급 구호 활동을 위한 성금 3억 원과 5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제천지역 수해 피해 이재민 구호 성금 1억 원 등을 쾌척한 바 있다. 또한, ESG 경영을 실천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 및 의료재단 기부, 복지시설 정기 후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대학생 희망 알바 시급 '1만1595원' [데이터클립]
  • 태풍 겹친 7월 지각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비 그쳤는데 왜?"⋯KBO 우천취소, 알고 보니 [이슈크래커]
  • 민트코어 벌써 끝?⋯올여름엔 '레몬빛'으로 갑니다 [솔드아웃]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84,000
    • +0.15%
    • 이더리움
    • 2,665,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58,800
    • -0.06%
    • 리플
    • 1,720
    • +0.76%
    • 솔라나
    • 121,800
    • +0.33%
    • 에이다
    • 276
    • -1.78%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10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1.15%
    • 체인링크
    • 11,990
    • +0.84%
    • 샌드박스
    • 75.1
    • -0.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