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대선] 이재명 후보 배우자 김혜경, 자택 인근서 투표

입력 2022-03-09 1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9일 과잉 의전 논란 공개 사과 뒤 한 달 만에 모습 드러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초림초등학교에 설치된 수내1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초림초등학교에 설치된 수내1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배우자인 김혜경 씨가 제20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오후 자택 근처에 있는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김씨는 일반인 투표마감 시간을 40분 앞둔 이날 오후 5시 20분께 수행원과 함께 걸어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초림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지난달 9일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자신을 둘러싼 과잉 의전 논란에 대해 공개 사과한 뒤 한 달 만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흰색 상의에 검은색 코트와 바지를 입은 김 씨는 투표소 입구에서 체온 측정과 신분 확인 절차를 거친 뒤 기표장으로 들어가 투표를 했다.

투표를 마친 김 씨는 투표소에서 자택까지 도보로 5분여 이동하는 내내 별다른 말 없이 아파트 현관으로 들어갔다.

앞서 이 후보는 지난 4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50,000
    • +4.37%
    • 이더리움
    • 3,471,000
    • +8.5%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3.14%
    • 리플
    • 2,330
    • +10.22%
    • 솔라나
    • 140,600
    • +4.46%
    • 에이다
    • 429
    • +8.3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4
    • +7.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4.23%
    • 체인링크
    • 14,620
    • +5.33%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