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미국서 '탄소중립' 3D 콘텐츠 상영

입력 2022-03-07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팬데믹으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고 고객들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하기 위해 올 3월 말까지 美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서 ‘Life’s Good’ 메시지를 담은 3D 콘텐츠들을 선보인다. 최근 ‘환경’을 주제로 새롭게 선보인 3D 콘텐츠를 상영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팬데믹으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고 고객들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하기 위해 올 3월 말까지 美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서 ‘Life’s Good’ 메시지를 담은 3D 콘텐츠들을 선보인다. 최근 ‘환경’을 주제로 새롭게 선보인 3D 콘텐츠를 상영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미국에서 탄소중립과 관련한 3D 콘텐츠를 상영했다.

LG전자는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Life’s Good’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최근 ‘환경’을 주제로 새롭게 선보인 콘텐츠에는 북금곰, 펭귄 등 지구 온난화로 인해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이 등장한다.

LG전자는 영상에서 모든 생명의 더 나은 삶을 지향하는 메시지를 통해 ‘Life’s Good’의 진정한 의미를 전달하는 한편 이를 위한 ‘탄소중립 2030’ 목표를 강조했다.

‘탄소중립 2030’은 LG전자가 2030년까지 제품 생산단계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2017년 대비 50%로 줄이는 동시에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외부에서 탄소감축활동을 펼쳐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의미다.

LG전자는 팬데믹으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고객들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하기 위해 이와 같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지난해 10월과 11월에 선보인 콘텐츠는 각각 ‘뉴욕과 뮤지컬’, ‘시계’가 주제였다. LG전자는 3D 콘텐츠들을 이달 말까지 상영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0,000
    • +7.94%
    • 이더리움
    • 3,230,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314,200
    • +7.42%
    • 리플
    • 1,808
    • +19.81%
    • 솔라나
    • 122,800
    • +5.32%
    • 에이다
    • 287
    • +13.89%
    • 트론
    • 466
    • +1.97%
    • 스텔라루멘
    • 255
    • +1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1.67%
    • 체인링크
    • 15,080
    • +4.58%
    • 샌드박스
    • 60.97
    • +8.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