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전국서 23만2306명 확진…전일대비 1만5486명↓

입력 2022-03-05 2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송파구 문정도시개발구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송파구 문정도시개발구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5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23만여명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는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를 인용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23만2306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전날 같은 시간의 24만7792명보다는 1만5486명 적다.

그러나 일주 전인 지난달 26일 동시간 집계치(15만3528명)와 비교하면 7만8000여명 늘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2만9435명(55.7%), 비수도권에서 10만2871명(44.3%)이 나왔다.

시도별로는 △경기 6만5851명 △서울 4만9666명 △부산 1만7557명 △경남 1만4325명 △인천 1만3918명 △대구 8750명 △경북 8187명 △충남 7100명 △전북 6857명 △광주 6427명 △충북 6235명 △대전 6194명 △전남 5706명 △강원 5617명 △울산 5015명 △제주 3505명 △세종 1396명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1,000
    • +1.39%
    • 이더리움
    • 3,015,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13%
    • 리플
    • 2,029
    • +0.69%
    • 솔라나
    • 126,800
    • +2.18%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1.09%
    • 체인링크
    • 13,220
    • +1.2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