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한미약품, PHC와 '코로나19 자가진단' 수출 MOU

입력 2022-03-04 1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PHC 코로나19 신속항원키트 2종, 중화항체키트 1종 해외수출 목표.. 타액기반 신속항원키트 美 발매 추진

한미약품이 4일 체외진단기기 전문기업 PHC와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해외수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PHC가 개발한 코로나19 신속항원키트 2종과 중화항체키트 1종 등 총 3종 키트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품기획, 영업, 마케팅 및 수출대상 국가의 제품 인허가 등을 맡게된다. 신속항원키트는 2종은 각각 비인두도말, 타액 기반 검사제품이며, 중화항체키트는 혈액 기반 검사제품이다. PHC는 제품생산 및 공급을 담당한다.

PHC는 지난 2월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 TGA)으로부터 타액 기반 신속항원 진단키트를 승인받은 바 있다. 이에 양사는 타액 기반 신속항원키트의 미국발매를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권세창 한미약품 대표는 “체외진단 영역에서 전문성을 보유한 PHC와 다양한 신사업을 추진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한미약품이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인허가 노하우를 활용해 미국 등 해외 국가에서 성공적으로 런칭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재현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1.2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79,000
    • +0.05%
    • 이더리움
    • 4,368,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0.4%
    • 리플
    • 2,829
    • -0.07%
    • 솔라나
    • 187,400
    • -0.69%
    • 에이다
    • 531
    • -0.38%
    • 트론
    • 438
    • -4.58%
    • 스텔라루멘
    • 31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50
    • -0.19%
    • 체인링크
    • 18,020
    • -0.55%
    • 샌드박스
    • 225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