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엔솔, 시총 100조원 재탈환…외국인 열흘만에 '사자'로 전환

입력 2022-03-0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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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이 시가총액 100조 원을 재탈환하며 상승세다.

2일 오후 1시 51분 현제 LG엔솔은 전일 대비 4.25% 오른 42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100조 원 아래를 밑돌던 LG엔솔은 이달 다시 100조5030억 원을 기록하며 시총 100조 원대를 재탈환했다. 10조 원 아래로 좁혀졌던 시총 3위 SK하이닉스와의 격차도 다시 벌어졌다.

LG엔솔은 1월 상장 이후 50만 원, 45만 원을 차례로 내줬다. 지난달 10일부터 50만 원을 이탈해 13거래일 만에 10만 원 가까이 주가가 빠졌다. 지난달 28일에는 최저가 40만4000원으로 최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외국인은 10거래일 만에 '팔자'에서 '사자'로 돌아서며 LG엔솔의 주가 상승을 부추겼고, 기관도 이틀 만에 매도세에서 매수세로 전환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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